클래식 자전거 대회 에로이카 재팬, 5월 12일 열린다.
에디터 : 박창민 편집장

클래식 자전거로 참여할 수 있는 에로이카(Eroica) 대회 시리즈 중 일본에서 열리는 에로이카 재팬이 오는 5월 12일 이즈 반도에서 열린다. 올해는 에로이카 재팬 10주년을 맞이해 더욱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 중이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에로이카 재팬

1987년 이전에 출시된 구동계를 적용한 자전거로 출전할 수 있는 이 대회는, 클래식 로드바이크 라이더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구동계 외에는 토클립 사용, 32개 이상의 스포크로 된 휠셋 등의 규정이 있으며, 자전거 렌탈을 통해 참여할 수도 있다.

5월 12일 열리는 에로이카 재팬 대회 전날(5월 11일)에는 'MAPEI 프렌드 라이드'가 진행되는데, 이 대회는 최신 자전거를 이용해 참여할 수 있기 때문에, 클래식 바이크가 없는 라이더들도 함께 할 수 있다.

이 대회는 지난 2월 15일부터 참가접수를 시작했으며,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참가 및 자전거 렌탈 등의 문의가 가능하다.


관련 웹사이트
에로이카 재팬 : https://eroica.cc/en/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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